동의대 LINC+사업단,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협약 체결

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협력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9-20 15:55:08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과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유제현)는 지난 19일 동의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부산시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상생 비전 공유 ▲지역경제 발전 및 지역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양 기관의 우호증진에 필요한 협력 사업 추진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우선적으로 지역주민과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 대표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Job 페스티발‘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임건 LINC+사업단장은 “지역혁신을 위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협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과정”라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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