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창의융합형인재 양성을 위한 최첨단 스마트강의실 구축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9-20 11:16:5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가 창의융합형인재 양성을 위한 최첨단 스마트강의실을 구축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스마트강의실은 일반 강의실에 비해 교수자-학습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다양한 교육시설이 적재적소에 비치돼 있다.
적극적인 토론 참여 유도가 가능하고 모둠변경이 자유로운 책상을 비롯해 브레인스토밍용 화이트보드, 미러링 시스템 등 다양한 학습도구가 구비돼 있으며, 이를 통해 교수와 학생들은 활발하게 소통하고 창의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할 수 있다.
스마트강의실은 인문대, 사회대, 대학원, 이공학관, 정보전산원 등 총 6곳이며,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 등 PBL(Problem Based Learning·문제중심학습)과 같은 선진적인 교육방법을 적용한 40여개 강좌가 진행된다.
또 스마트강의실 외에도 영어회화수업, 글쓰기클리닉 등 교양과목 맞춤형 강의실도 새롭게 구축해 교육 우수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게 됐다. 강의실에서는 융합적 인재가 갖추어야 할 보편적 소양과 창조적 역량을 배양하게 된다.
스마트강의실 구축을 직접 이끈 이면재 총장은 “최첨단 스마트강의실 구축을 통해 대진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인재로 거듭날 것”이라며 “학생 성공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에 발맞춰 교육시설 투자를 아끼지 않고 스마트강의실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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