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이동과학체험관 개관’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9-02 16:36:3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세계무술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 전시물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동과학체험관’을 진행한다.
이번 이동과학교실은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과 세계무술연맹(사무총장 윤정훈) 간 ‘지역상생협력 성과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세계무술축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축제기간 중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하여 다양한 과학 체험 교실(신기한 과학 쇼, 과학사진전, 3D 입체세상, SW코딩 체험 등)을 선보인다.
전문수 LINC+사업단 단장은 “관련 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세계무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LINC+사업의 취지에 맞도록 다양한 지역친화형 프로그램을 준비해 충청북도와 충주시 등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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