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기계공학부, 부산시 14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맞손’
청소년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관련 업무협약 체결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9-02 10:24:46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기계공학부(학부장 전충환)는 8월 28일 교내 기계관 904호에서 부산광역시 14개구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지역발전과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진로교육과 관련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향후 부산대 기계공학부는 각 진로교육지원센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전충환 학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대 기계공학부에서 진로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기계공학도의 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학부는 14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학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과 동아리 등 학생들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모두 면밀히 검토해 부산시의 진로교육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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