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입학정원의 약 78% 수시로 선발...전형 간 중복지원 가능”

[2020 수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08-30 13:51:59

이상인 성결대 입학교류처장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결대는 입학정원의 약 78%를 수시에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19년 9월 6일(금)부터 9월 10일(화)이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대표적인 전형으로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는 교과성적 우수자전형(345명 모집)과 적성고사 성적을 반영하는 적성우수자전형(283명 모집), 학생부 교과 성적과 자기소개서, 면접 등이 단계별로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SKU창의적인재전형(138명)이 있다. 특히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적성고사전형은 성결대 수시의 대표적인 전형으로 자리매김했다.


성결대 수시모집의 또 다른 특징은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성결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총 6회 제한 내에서 수시모집 전형에 자유롭게 중복지원을 할 수 있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법은 학기별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과목을 선택해 학기별 4과목씩 총 20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졸업생 포함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을 반영한다.


또한 모든 수시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므로 수험생들이 수능의 부담 없이 학생부전형 혹은 적성고사전형을 준비할 수 있다.


성결대의 입시는 전형별로 1~9등급 학생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다. 도전 의식을 가지고 성결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 성결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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