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19년도 2학기 추가모집 마감…26일 합격자 발표
평균경쟁률 3대 1…건설시스템공학과, 사회복지학과, 소방방재학과 등 최고 지원율 기록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8-21 14:42:17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20일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의 추가 모집을 마감했다.
고등학교 졸업자 및 이와 동등한 학력의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숭실사이버대는 졸업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자부터 직장인, 주부까지 다양한 직업군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이다. 졸업생들을 위한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다양한 장학제도와 자격증 관련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추가모집에는 7개 학부, 23개 학과에 201명(정원내 신입학 전형 156명, 정원외 학사편입학 전형 45명)이 지원했으며, 평균경쟁률은 3대 1로 건설시스템공학과, 사회복지학과, 소방방재학과 등이 최고의 지원율을 기록하며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실용중심 전공의 탄탄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우수 교수진들의 수업이 전체 학과의 경쟁률 제고에 큰 기여를 하여 이러한 성과를 낳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한발 더 나아가 풍부한 장학혜택과 평생무료수강혜택 등 평생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 본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군(가족)장학, 산업체 위탁교육 장학, 교역자 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지원받는 수혜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더불어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26일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합격자를 발표한다. 결과는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PC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금 납부 기간은 8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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