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교육비 부담 최소화한 산업체위탁전형 '눈길'
협약 체결된 중앙부처·기관 임직원, 가족 등 입학금 면제 혹은 매 학기 등록금 최대 50% 감면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8-19 13:24:5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여러 기업 및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한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 산업체위탁전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산업체위탁전형은 더 많은 이들에게 우수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풍부한 위탁교육장학을 통한 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되고 있는 전형이다. 숭실사이버대와 협약이 체결된 중앙부처 공무원 및 기관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협회 회원은 입학금 면제 및 매 학기 등록금을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까지 이중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숭실사이버대와 일반위탁교육협약을 체결한 지역자치단체 주민 역시 일반협력장학 제도를 통해 매 학기 등록금을 최대 3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22년 온라인 교육의 역사를 통해 수많은 동문을 배출해온 숭실사이버대는 온라인 강의 외에도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산업체위탁전형 등을 통해 자기계발 및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도 우수한 인재 양성의 기회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 접수마감을 앞두고 있는 숭실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의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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