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특강, 7월 세 차례 예정

임명선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장 강의
10일 경기 성남 상탑초등학교, 13, 16일 웅진북클럽 서울 성동‧노원사업국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7-01 18:23:28

지난 6월 열린 임명선 소장의 웅진북클럽 강의 모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자녀의 성격과 특성을 조기에 인지하고 효율적인 진로설정과 학습으로 인도하는 방법은 없을까? 한번쯤 고민해본 학부모라면 주목할만한 강의가 있다.


임명선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장이 초‧중‧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주제 특강이다.


임 소장은 자신의 저서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를 토대로 부모와 자녀의 성격을 인지하고 조화시키는 방법, 자녀의 성격적 특성을 강점으로 키우는 법, 성격·특성에 따른 학습·독서 지도법, 초·중·고 시기별로 반드시 키워야 할 진로능력 등을 학부모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다.


특강은 오는 10~11일 경기도 성남 상탑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또 독서교육 브랜드인 ‘웅진북클럽’의 서울 각 지역 사업국에서도 같은 주제 특강이 잇달아 마련된다. 13일에는 웅진북클럽 성동사업국에서, 16일에는 노원사업국에서 회원과 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특강이 열릴 예정이다.


자기주도학습코칭전문가, 진로진학 전문가, 에니어그램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상담하고 교육한 노하우를 담은 임 소장의 강의에 대한 학부모들의 호응도 크다.


지난 6월 28일 경기도 성남 판교초등학교에서 열린 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의 성격적 특성을 파악하는 법을 비롯해 초등 시기 반드시 키워야 할 진로능력까지 소개받아 엄마로서 아이 교육의 큰 그림을 그리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이에 맞춘 개별적 교육을 하는 것이 성공 교육의 기초임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임 소장이 황청화 수석연구원(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과 함께 펴낸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다올북스)는 성격 분석 방법인 ‘에니어그램’을 활용해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진로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해’, ‘수용’, ‘지지’를 받지 못해 개별적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하는 자녀와 이를 바라보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성격 유형별 성장전략, 코칭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특강 및 도서 구입 문의
– 02)733-1750, 010-5001-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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