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중국 섬서에너지직업기술대학과 자매결연

국제 글로벌 특화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약속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6-25 16:59:40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을 비롯한 이은숙 김천대 국제교류처장 방문단은 중국 섬서에너지직업기술대학(陕西能源职业技术学院)을 지난 21일 방문해 김천대 공연예술학과(뷰티케어전공), 치기공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학과를 비롯한 상호교류와 학술교류 등을 진행했다.


김천대 윤옥현 총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김천대의 외국인 유학생 교육, 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김천대가 국제 글로벌 특화대학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밝혔다.


한편 중국 성서성센양(咸阳)시에 있는 섬서에너지직업기술대학은 여러 개의 직업고등학교로 구성된 이공·보건 국립대학으로 재학생은 약 1만 3000명이다. 우수한 직업교육자원으로 정부, 기업, 의원간의 협력을 강화해 창조적 인재를 양성하는 등 국제교류 및 협력 또한 세계의 여러 대학교와 자매결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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