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제17회 대학교육개발센터 협의회 하계 워크숍 개최

「미래 대학교육 이슈와 CTL 혁신!」주제
27일부터 이틀간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6-20 13:34:1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학내 및 유성호텔에서 ‘제17회 대학교육개발센터(CTL) 협의회 하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미래 대학교육 이슈와 CTL 혁신!」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약 120여개 대학 CTL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한다.


첫날인 27일에는 한밭대 최병욱 총장의 환영사,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의 축사,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김동기 회장의 개회사, 이화여자대학교 성태제 교수의 기조강연과 트랙별 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트랙은 △미래 HRD 주요 이슈와 실행 전략 △데이터 리터러시 이해와 활용 △VR, AR기반 실감형 교육과 Immersive Learning △대학 교육과정 혁신과 질관리 △VOSviewer와 KnowledgeMatrix Plus를 활용한 학습분석학 분야의 지식맵 작성방법 △미래학습과 인공지능윤리 △CTL 혁신을 함께 상상하다! 등 미래교육 이슈와 교육혁신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작된 미래 : 포노사피언스 시대의 시작’ 주제 특별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린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장은 “미래 대학교육의 이슈와 혁신에 CTL이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안하고 싶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CTL의 역량이 강화되고 지식공유와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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