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중앙박물관, 가족ㆍ시니어 대상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마련
'나의 문화 유산 눈이 부시게' 주제
7월 3일 접수 마감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6-19 14:06:49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7~8월 두 달간 중앙박물관과 56주년 기념관에서 가족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나의 문화 유산 눈이 부시게'를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후원하고 대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2019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회(6, 13, 20일), 8월 3회(10, 17일, 24일) 등 총 6회에 걸쳐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 참가 인원은 가족 6팀, 시니어 20명이며 접수는 7월 3일까지다.
참가자들은 ‘영상영화치료 - 나를 찾아서’, ‘일상치유공간 탐방 - 나를 알아가는 여행’, ‘결과전시회 - 미래의 우리, 우리의 미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을 만나는 태도와 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또한, 각자의 이야기와 생각을 토대로 만들어 낸 결과물을 전시를 통해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주현 한남대 중앙박물관장은 “가족과 시니어라는 참가 대상의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하여 진행되는 만큼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참가문의 - 042)629-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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