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스포츠재활학과, 메이저스포츠와 공동업무 협약 체결
실무형 실습분야 적극 협력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6-18 17:42:10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스포츠재활학과와 메이저스포츠(대표 이상구·이정훈)가 실무형 실습 분야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업무 협약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추후 실무형 실습분야에 있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천대 스포츠재활학과 김종근 교수는 “협약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저변확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메이저스포츠가 울산에 있는 만큼 부산, 울산, 경남 학생들의 학교 입학 또한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학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메이저스포츠 이상구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부여 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협약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추후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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