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경기도 업사이클 산업활성화와 문화확산 위한 협약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9-06-18 17:35:26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계원예술대학교가 업사이클 산업활성화와 문화확산을 위해 경기도, AK플라자, 청강문화산업대와 힘을 합쳤다.


계원예술대는 지난 15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내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에서 세 기관과 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사이클 산업육성을 위해 ㅁ소재 활성화, 디자인 개발, 학생 창업 분야의 협력·자문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업사이클링 기업의 사업지원, 상품의 발굴·홍보, 마케팅 지원,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프로젝트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업사이클링 산업 지원·육성 △업사이클 기업과 제품 발굴·홍보 등 경기도 업사이클 산업의 산・학・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전영대 계원예술대 총장 직무대리는 “업사이클은 재활용품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해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더 의미있고 멋있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소재 활성화와 디자인 개발, 학생 창업을 지원해 자원순환을 촉진, 업사이클 산업육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원예술대 융합예술과 이보미 교수가 경기도 업사이클 개관 및 제24회 환경의 날 개념행사에서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건립 유공자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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