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 선후배 모여 취업 비법 공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재직 동문 8명 참석
진로지도와 성공 취업을 위한 멘토링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6-17 17:19:5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공간정보공학과는 15일 공학관에서 재학생의 진로지도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제1회 LX동문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재직 동문 8명이 참석, 학과 후배들을 위한 진로지도와 성공 취업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했다.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 성춘자 교수는 “재학생들은 매년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현장학습과 전공체험을 실시해 연구원, 기업체, 국가기관 등에서 수행하는 공간정보 현장 업무를 경험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며 “간담회를 매년 정기적으로 열어 재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드론 맵핑, 위성영상 활용, 사물인터넷 GIS, 교통네트워크 분석, 위성측위시스템(GPS), 지적학, 웹프로그래밍, 측량, 스마트폰 앱 개발 등을 주요 교육 내용으로 하고 있다.


졸업 후 취업 분야로는 지적직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항공사진측량 관련 기업, 공간정보 DB 구축기업, 내비게이션 관련 기업,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이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