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선정
1년간 7억 9000만 원 지원 받아
신효송
shs@dhnews.co.kr | 2019-06-17 13:53:1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17일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입학전형을 개선하는 대학에 입학사정관 인건비와 입학전형 운영‧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가선정평가는 중간평가에서 지원중단이 확정된 대학과 신규신청대학 등 26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사업계획과 대입전형 시행계획(2020~2021학년도)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상명대는 이번 평가에서 추가지원대학으로 신규 선정돼 1년간 7억 9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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