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일반대학원 후기모집 710명 선발
석사 549명, 박사 161명 모집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9-06-05 18:52:5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는 2019학년도 일반대학원 후기모집에서 석사 549명, 박사 161명 등 총 710명을 선발한다.
경북대는 이번 후기모집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6개의 융합계열학과를 신설, 석·박사과정생을 모집한다.
신설학과는 ▲인문카운슬링학과 ▲농생명융합공학과, ▲의생명융합공학과 ▲인공지능학과 ▲로봇및스마트시스템공학과 ▲수소및신재생에너지학과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다. 경북대 홈페이지(www.knu.ac.kr) 또는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7월 31일이며, 합격자 등록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다. 모집학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북대 입학홈페이지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석 경북대 입학본부장은 “경북대는 교육기반 연구중심대학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혜택은 물론, 국립대학육성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교육적 혜택도 마련하고 있다”며 “미래유망기술분야인 신설 6개 학과는 경북대 대표 연구 브랜드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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