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LINC+사업단 발대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대응 가능한 5개 산업체 협약반 2021년까지 3년간 운영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6-03 16:38:34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이 3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단을 발대했다. 발대식에는 이웅범 총장과 곽병구 LINC+사업단장 등 관련 인원 16명이 참석했다.


연암공대는 대학 Vision인 ‘4차 산업혁명을 현장에서 선도할 수 있는 New Color 인재양성’과 연계된 ‘스마트 팩토리 분야 사회맞춤형 New Collar 인재 양성’의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이번 발대식에서 다졌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팩토리 관련 협약반, 화학 및 전자 융복합반 등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대응 가능한 5개 산업체 협약반이 교육부 국고지원을 받아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는 뉴칼라(New Collar: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분야에서 활약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이외의 새로운 직업계층)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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