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유학생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행사 개최

전통 문화 체험과 단오 음식 제공하는 문화 나눔행사로 진행
전통체험을 매개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05-29 18:01:37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상명대박물관(관장 하희정)은 29일 ‘2019 박물관과 함께하는 유학생 문화 나눔, 바람은 불어야 제맛이다’를 개최했다. 하희정 박물관장(왼쪽에서 세 번째)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상명대박물관(관장 하희정)은 29일 ‘2019 박물관과 함께하는 유학생 문화 나눔, 바람은 불어야 제맛이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명대박물관과 한국대학박물관협회의 주관으로 전통 문화 체험과 단오 음식을 제공하는 문화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의 전통문화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전통체험을 매개로 한국의 문화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오부채 만들기 체험과 단오의 대표적 음식인 수리취떡과 메실차 등이 제공됐다.


하희정 관장은 “매년 전통문화를 매개로한 기회를 마련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인 재학생, 교직원들과 함께 어울려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정서적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