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소프트웨어대학 출범식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SW인재 양성 목표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5-27 10:40:1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가 오는 29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102관 3층 대강당)에서 소프트웨어대학 출범식을 연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창수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동문,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하며 노웅래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 이어 ‘SW TECH-FAIR : 대학에서의 인공지능 교육 및 인재상‘을 주제로 김진형 인공지능 연구원장, 이효건 삼성전자 부사장의 초청강연이 진행된다.
중앙대 관계자는 “중앙대 소프트웨어 대학은 1972년 전자계산학과로 출범한 이래 40여 년간 국내외 4000여 명 컴퓨터공학 인재를 배출했다”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SW인재를 성공적으로 양성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는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올해 3월 150명 입학정원의 소프트웨어대학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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