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 삼육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쾌척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에서 1기 원우회장 맡아 수학하며 삼육대와 인연 맺어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5-27 10:21:23

왼쪽부터 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 삼육대 김성익 총장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이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에 대학 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원일종합건설을 30년 동안 이끌고 있는 김 회장은 5대, 10대 주택건설협회장을 지내고 주택산업연구원 이사, 대한주택보증 이사,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조정위원회 회장 등을 역임한 주택건설 업계의 대표적인 원로로 꼽힌다.


삼육대와는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에서 1기 원우회장을 맡아 수학하며 인연을 맺었다.


김 회장은 “삼육대와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CEO를 대상으로 기업경영에 필수적인 강의와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AMP과정을 통해 경영자와 기업까지도 MVP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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