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 사업단 전체 교직원 워크숍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9-05-10 13:18:42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서대학교(함기선 총장) LINC+ 사업단은 지난 9일 심운관 3층에서 2단계 사업추진을 위한 LINC+ 사업단 전체 교직원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1단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2단계 사업추진전략으로 효율성과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담당관제를 강화하며 분기별로 실적을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LINC+ 사업의 근간이 되는 가족기업, 특히 충남지역 가족기업 발굴에도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2단계 사업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 발표와 총장 임명장 수여가 이뤄졌다.


수여식에서는 ▲LINC+ 사업단 총괄본부장 박창해 교수 ▲ICC센터장 송성일 교수 ▲교육지원센터장에 지용석 교수 ▲RCC센터장 한상윤 교수가 임명됐다.


담당관으로는 ▲총괄담당관 안성만 교수 ▲교육담당관에 김천석 교수 ▲ICC담당관에 이창규 교수 ▲RCC담당관에 김진식 교수 ▲사업운영 담당관에 소리나 교수 ▲취창업 담당관에 김홍한 교수가 임명됐다.


김현성 산학부총장은 “지역의 지속적인 혁신사업 추진과 지역 내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총체적인 지원으로 경쟁력을 높여 산학협력의 모델을 만드는데 산학협력중점 교수들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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