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건물마다 2명씩 취업컨설턴트 배치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 통해 취업역량 강화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5-03 14:47:1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4월 3일부터 25일까지 남양주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는 건물마다 2명씩 취업컨설턴트를 배치해 대학일자리센터의 역할,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진로 진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를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됐다.


방문한 학생들은 진로·취업 진단지를 작성해 1:1로 진로·취업에 대한 생각을 약식 진단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 진로·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즉석에서 상담하고 심층상담을 원하는 학생들은 상담신청서를 작성해 전문컨설턴트를 배정받을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또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컵라면과 음료 등 간단한 간식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육지혜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컨설턴트는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했는데 많은 학생들이 방문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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