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중국 화교대와 교류협력 위한 MOU 체결
교육·문화교류, 교수·학생 교류 위한 교환사업 진행 등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4-18 11:49:5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18일 오전 중국 복건성에 위치한 화교대학교에서 양 대학 간 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주요내용은 교육 및 문화교류, 교수 및 학생 교류를 위한 교환사업 진행, 연구활동 교류, 정보 및 자료교환 등이다. 이외에도 매년 교환학생 상호파견, 등록금 면제, 상호학점 인정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상명대 측에서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과 김지현 일반대학원 음악학과 학과장, 왕지국 대외협력처 특임교수가 참석했고, 화교대 측에서는 ZENG LU 부총장, LIANG NING 음악대학장, ZHAO XINCHENG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화교대는 중국 복건성 하문시에 위치한 4년제 대학이다. 1960년 설립됐으며 국제학원, 경제금융학원, 체육학원, 뉴스 및 커뮤니케이션 학원, 의과학원. 생물의과학원, 건축학원, 음악무용학원 등 23개 학원(단과대학)에 3만6473명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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