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2019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서 다양한 활동 펼쳐
부스 운영, 축하공연,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4-10 10:46:2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는 지난 6일 열린 2019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서 부스 운영, 축하공연,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평택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며 이충레포츠공원을 출발해 국제대를 지나 부락산 자락을 돌아오는 5.8km 코스로 진행되는 평택시민의 대표적 건강축제다.
올해는 정장선 평택시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원유철 국회의원,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이진환 평택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국제대 김방 총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7000여 명 시민들이 참여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통했다.
국제대 안경광학과 부스는 안경 및 선글라스 초음파 세척, 간이 시력검사, 안경닦이를 제공하는 등 학과 특성에 맞는 무상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엔터테인먼트학부 실용댄스전공 학생들은 코스 출발 전 무대에 올라 걷기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과 몸풀기 운동과 축하공연까지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경호보안학과 학생들은 시민들을 위해 행사 스태프 및 자원봉사활동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평택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원활한 행사진행을 도왔다.
김방 총장은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걷는 내내 행복했고 우리 국제대 학생들이 지역시민들을 위한 축제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평택시민들을 위해 매년 우리 국제대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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