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팜스코 장학금 전달식' 열어

19명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 전달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4-10 10:01:5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지난 9일 연암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팜스코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축산계열 2학년 정찬해 씨 외 19명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연암대 육근열 총장과 팜스코 이종하 전무(축산과학연구소 소장), 김남욱 이사(사료사업부문 S2 본부장) 및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20명 장학생에게 각 100만 원씩 총 2000만 원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팜스코는 2017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3년간 총 100명 학생에게 1억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연암대와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팜스코 이종하 전무는 “장학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학업에 더욱 정진해 우리나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육근열 총장은 “지속적으로 연암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주고 있는 팜스코를 위해 학교를 대표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학금 및 취업의 기회 확대 등 팜스코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연암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고 나아가 산업현장에서도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는 LG계열사 취업 지원 및 주문식 교육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대표실습장(축산·원예) 및 첨단기술공동실습장(축산 및 원예 ICT) 선정, 전문대학 유일의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 운영 및 교육과정 운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S등급 선정, 2018년 귀농귀촌 공모교육 운영평가 S등급 선정,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전공 운영 및 최신식 반려동물 교육관·실내훈련장 신축 등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축산 교육 역량을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