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3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

지난 2016년 첫 선정 이후 3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돼
올해 장기현장실습 100명, 일학습병행 30명 신청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04-07 18:01:38

동신대학교(총장 최일)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전국 38개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IPP형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 동신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전국 38개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IPP형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6년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3년 연속 우수대학에 뽑히며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PP형 일학습병행제는 4개월 이상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하는 장기현장실습, 학생과 산업체가 근로계약을 체결한 뒤 기업에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현장 실무 교육과 학교 교육을 병행하는 일학습병행이 합쳐진 제도다.


지난해 41개 기업에서 117명의 재학생이 장기현장실습, 12개 업체에서 30명이 일학습병행에 참여했다. 올해는 장기현장실습 100명, 일학습병행 30명이 신청했다.


사업단은 참여 학생과 기업의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이상준 동신대 1PP사업단장은 “3년 연속 좋은 성과평가를 받았고 재학생 취업률 지표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올해도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대학과 기업 간 취업 미스매치를 해소해 재학생들의 취업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