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신입생 모집

울산대-안전보건공단, 20명 정원 전문과정 개설
원서접수는 4월 19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04-06 19:14:35

울산대학교 (사진: 울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 오는 19일까지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울산지역 기업들의 자율적 안전경영 문화 정착, 안전관련 최신 정보의 습득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통해 산업안전보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기업 CEO 및 임원, 재해예방 단체장 및 임원, 정부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면 입학 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과정의 졸업생에게는 울산대 산업대학원 동문회 정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재난안전교육센터 강사로 등록됨과 동시에 안전보건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게 재난안전교육센터의 지원을 받는 특전이 부여된다.


정원은 20명이고, 수업은 22주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시작된다. 교육 내용은 안전·보건·경영자 리더십·경영전략 등 4개 분야로 이뤄졌으며, 방학기간에는 국내외 산업시찰이 진행된다.


입학원서는 울산대 산업대학원 홈페이지(industry.ulsan.ac.kr)와 한국산업안전보건교육원 홈페이지(edu.kosha.or.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원서 접수는 울산대 재난안전교육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young7129@ulsan.ac.kr)로 하면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