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글로벌케이컬쳐센터, 경기꿈의대학 78개 강좌 개설

3학기 연속 114개 참여기관 중 최다 강좌 선정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9-04-05 14:48:10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김포대학교 글로벌케이컬쳐센터(센터장 박진영)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19년 1학기 경기꿈의대학' 25개 지역에서 총 78개 강좌가 최종 선정됐다.


25개 지역은 고양, 광주, 하남,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김포, 동두천, 양주, 부천, 성남, 시흥, 안산, 안양, 과천, 양평, 여주, 의정부, 이천, 파주, 화성, 오산, 광명, 수원이다.


경기꿈의대학은 경기도교육청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 대학에서 특별 강좌를 수강하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생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7년도를 시작으로 김포대 글로벌케이컬쳐센터의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총 245강좌, 5164명이 수강했으며, 올해는 78개 강좌, 1457명이 수강했다. 이는 총 114개의 참여 기관 중 최대 규모다.


글로벌케이컬쳐센터는 경기꿈의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의 지역 중고교 교육지원 ▲지역사회 공헌 ▲김포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의 자기주도성 신장 ▲학습 역량 증진 ▲진로·적성 교육과 창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바지할 계획이다.

글로벌케이컬쳐센터는 K-POP, K-FOOD, K-BEAUTY, K-DESIGN 등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K-Culture의 글로벌 교육센터다. 또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창작, 연구하는 융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다양한 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인 뮤직인더스트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인재 육성과 더불어 글로벌 문화 콘텐츠 창작과 교육 프로그램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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