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2019학년도 제21대 총학생회 ‘움찬’ 출범식 개최

"재학생 모두가 주인인 학교 만들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4-05 10:39:3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2019학년도 총학생회 움찬(회장 호텔관광경영학과 하민주) 및 대의원회 출범식이 지난 4일 오후 4시 창조관 강당에서 열렸다.
총학생회 및 각 단위 학생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방 총장과 각 주요부서 처장 및 국제대 재학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출범식 1부는 김방 총장과 하민주 총학생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총학생회 및 대의원회 임원진 소개 후 총학생회기 이양식이 이어졌다.
김방 총장은 “국제대 총학생회가 그동안 학교를 얼마나 발전시켜 왔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제21대 총학생회 움찬을 존중하고 대학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민주 제21대 총학생회장은 “국제대를 총학생회장 1인이 주인공이 아닌 재학생 모두가 주인인 학교를 만들겠다”며 “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또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나아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출범식 2부에서는 엔터테인먼트계열 학생들의 공연 및 재학생들과 총학생회의 소통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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