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운영 설명회 개최

4일 상명대, 11일 서울교대에서 두 번으로 나눠 진행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04-03 18:02:46

'2019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설명회 포스터 (사진: 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사업추진위원장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는 4월 4일과 11일 ‘2019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의 서울지역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4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대신홀, 11일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각각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 운영학교 운영 필수사항 및 협조사항, 온라인 시스템 활용법 등 교육활동 운영 전반에 필요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협력 사업으로 상명대는 2017년부터 3년째 선정돼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 중이다. 상명대는 2019학년도 초·중·고 및 특수학교, 대안학교(교육부 인가)를 포함해 751개교에 555명의 예술강사를 파견해 예술과 공교육을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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