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배석환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받아

대전광역시와 5개구 보건소 등 보건의료 사업에 자문과 지원활동 수행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3-29 10:30:36

배석환 교수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의과학대학 방사선학과 배석환 교수가 지난 27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연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경과보고 및 질관리 평가대회’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배 교수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대전광역시와 5개구 보건소 등 보건의료 사업에 자문과 지원활동을 수행해왔고 통합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등에 기여해왔다.
배 교수는 현재 건양대 방사선학과 학과장, 건양대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대한방사선과학회 학술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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