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LINC+사업단, 도시농업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지역사회 도시농업 활성화 추구

백시현

shb@dhnews.co.kr | 2019-02-26 10:35:38

▲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지역사회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농업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의 수료식을 지난 2월 25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사진: 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지역사회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농업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의 수료식을 지난 2월 25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규종)가 주최하고 창원대 LINC+사업단(단장 박경훈), 창원대도시재생센터(센터장 조형규)가 공동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도시농업 전문가의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1월 28일부터 매주 월·금 주 2회씩 총 8회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창원대 LINC+사업단과 창원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사회 농촌융복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실질적인 양 기관의 협업사업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도시농업관리사 24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대 LINC+사업단 박경훈 단장은 “대학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도시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