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동계 글로벌 역량강화캠프 영국 어학연수’ 운영
해외 자매대학 통한 어학능력과 글로벌 역량 강화
백시현
shb@dhnews.co.kr | 2019-02-26 09:59:49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동계방학을 맞아 글로벌 역량 및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계 글로벌 역량강화캠프 영국 어학연수’를 진행했다.
강남대 글로벌 역량강화캠프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방학기간을 이용해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캐나다, 영국, 러시아 등의 해외 자매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현지 언어와 문화에 맞게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이번 동계 어학연수는 영국 랭커셔주 옴스커크시에 위치한 Edge Hill University에서 진행됐으며 총 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연수기간은 2월 6일부터 26일까지 4주간이며 참여 학생들은 영어강의 수강, ELS 프로그램 등을 이수했다.
학업 및 연수 계획서를 비롯해 어학성적(TOEIC, OPIc, HSK 등)과 교내성적을 바탕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동계 어학연수 참가자들은 해외연수비 및 체제비 중 일부 실비를 제외한 전액을 지원받았다.
강남대는 매년 방학기간 동안 어학연수뿐 아니라 해외현장체험연수, 글로벌 챌린저, 글로벌 역량강화캠프, UIP, 글로벌 프런티어 등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있다.
강남대 이동주 대외교류센터장은 “강남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글로벌 리더십 역량 제고 및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내실 있는 해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는 사회복지 분야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웰-테크 기반 융합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며, 복지․ICT융합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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