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군사경찰행정대학원·군사경찰대학, 발전방안 워크숍
대학원과 대학연계 발전·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방안 주제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2-22 10:02:5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행정대학원(원장 이종호)과 군사경찰대학(학장 이세영)은 지난 21일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원과 대학연계 발전 및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방안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군사경찰행정대학원과 군사경찰대학 교수, 올해 석·박사학위 취득 학생, 신입생 등 30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펼쳤다.
건양대 군사경찰행정대학원과 군사경찰대학은 군사, 경찰, 행정, 소방분야 등 안보와 위기관리분야를 융합한 독창성을 갖고 있으며 특히 인근지역에 3군 본부, 국방대학교, 부사관학교, 육군훈련소, 항공학교 등 다양한 군부대들이 위치하고 있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군사경찰행정대학원 이종호 원장은 “대학원과 대학은 단순히 학위를 제공하는 역할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해 내는 역할을 해야한다”며 “지역특성과 국방산업단지 조성 등 변화추세를 최대로 살려 전국 최상위의 군사·치안·행정분야 특성화 대학원과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활발하게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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