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지브라운대학 3월 15일 서울에서 입학설명회 개최

3월 8일 부산에서 출국 세미나 진행</br>실무 교육중심 공립대학, 한국 유학생 이해도 높아

최창식

ccs@dhnews.co.kr | 2019-02-20 18:05:47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캐나다 조지브라운대학(George Brown College)이 3월 15일 서울에서 입학 희망자를 위한 입학설명회와 출국 세미나를 연다.


조지브라운대학은 3월 8일 부산에서 입학 예정자를 위한 출국 세미나에 이어 3월 15일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주한 캐나다대사관에서 자체 입학설명회와 출국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3~4월 국내에서 열리는 주요 유학박람회에 국제학생센터 한국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입학 희망자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실무교육 중심학과 운영, 높은 취업률 자랑


조지브라운대학은 1967년 설립된 종합대학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큰 경제도시인 토론토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유일한 실무 교육 중심의 공립대학이다. 학위 과정은 2~3년제 전문학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4년제 학사과정과 1년제 수료증, 준석사과정까지 운영되며 공인인증 영어점수가 없는 국제학생들과 현지 신규 이민자들을 위해 오랜 전통의 대학 부설 영어학습과정(ESL)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브라운대학은 한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유학박람회에 10여 년 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참여해 한국 유학생들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가 높고 각 상황에 맞는 체계적인 상담과 빠른 문제 해결능력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조지브라운대학은 총 160개 이상의 다양한 실무교육 중심의 학과를 운영하며, 캐나다 온타리오내 호텔/요리경영, 건축공학, 보건, 유아교육, IT/디자인분야에서 높은 인지도와 취업률을 자랑한다.


- 조리경영학과, 블록체인개발학과, 영상디자인제작학과 등 인기


캐나다 대학 최초로 4년제 조리경영학과와 1년제 블록체인개발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또한 전 세계 9개국에만 있는 Youtube 인큐베이터가 캐나다에서는 조지브라운 대학 내 위치하고 있어 2년제 영상디자인제작학과가 몇 년 전 오픈되어 새로운 인기학과로 급부상하고 있다.


입학 설명회는 참석자들과의 가까운 소통을 위해 참가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소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입학 설명회를 통해서는 조지브라운 대학 프로그램 안내 및 졸업 후 전망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캐나다 대사관내에서 진행되는 입학 설명회는 2019년 9월과 2020년 1월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반적인 대학 프로그램 안내, 졸업 후 전망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되는 출국 세미나는 신입생으로서 숙지해야 할 주요 내용들을 검토하며,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정보들을 미리 알아 갈 수 있는 행사다.


조지브라운 대학 한국관계자는 “2019년에도 한국 학생들을 위해 대학 공식 네이버 카페 운영과 한국 및 토론토 내 유학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여, 입학 희망자들을 위한 정확한 정보 공유에 힘쓰고 있다” 며 “캐나다 내에서도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해 학교로서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례로 지난 2019년 1월 조지브라운 컬리지내 한인학생회(GBC Korean Student Association)가 최초 창설하는데 기여했으며 재학생들이 캐나다 내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이 지속하며 건강한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조지브라운대학은 한국 내 상주 담당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파트너 유학기관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국내 대학과의 파트너십에 관련된 교류를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있다.


<서울 입학 설명회 사전 예약 http://naver.me/FB0287Uw>


<서울 & 부산 출국 세미나 사전 예약 http://naver.me/5GxYC5XF>


입학 상담 문의: Amy Jang (amy.jang@georgebrow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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