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18학년도 전기 석·박사, 학사 학위수여식’
"갈고 닦은 실력과 인성으로 우리사회를 위해, 세계를 향해 마음껏 기개 펼쳐주길"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2-20 14:56:2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018학년도 전기 학사 학위수여식’이 20일 명지대 인문캠퍼스 본관 10층 대강당에서,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열렸다.
‘2018학년도 전기 대학원(석·박사) 학위수여식’은 지난 12일 인문캠퍼스 명지대교회 사랑홀과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각각 열렸다.
‘2018학년도 전기 학사 학위수여식’에서는 인문캠퍼스 학위수여자 992명, 자연캠퍼스 학위수여자 1265명 등 총 2257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2018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인문캠퍼스 학위수여자 308명, 자연캠퍼스 학위수여자 136명 등 총 444명이 학위를 받았다.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성경봉독/기도 ▲설립정신낭독 ▲학사보고 ▲축사 ▲학위증서수여 ▲상장수여 ▲교가제창 ▲축도 ▲광고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병진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지난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명지대는 성경의 진리에 근거한 설립정신과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으로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왔다”며 “영예로운 학위를 받는 여러분도 이제 어엿한 그 일원이며 각자 분야에서 식견과 통찰력으로 공동체의 삶에 헌신하고 봉사해나갈 지성인”이라고 강조했다.
또 “명지대에서 갈고 닦은 실력과 인성으로 우리사회를 위해, 세계를 향해 마음껏 기개를 펼쳐주시기 바라고 여러분의 학위 수여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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