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명지대 총장배·파워플엑스 전국청소년골프대회’ 산학협력 협정식

청소년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문 인력 양성 위해

오혜민

ohm@dhnews.co.kr | 2019-02-20 11:33:2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와 한국청소년골프협회, 파워플엑스가 ‘제21회 명지대 총장배 및 파워플엑스 전국청소년골프대회’ 산학협력 협정식을 열었다.


협정식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명지대 창조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명지대 이원근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박태섭 예술체육대학장, 김주학 체육부장, 조원득 스포츠지도학전공교수와 한국청소년골프협회 김창연 회장, 최유경 사무국장, 파워플엑스 김동욱 본부장, 홍진욱 홍보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은 청소년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문 인력 양성을 하고자 청소년골프대회를 추진해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고 육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 내용은 △우수선수 입학특전 부여 △관련학과 교육프로그램 공유 및 협력체제 확립 △관력학과 학생의 현장실습, 전문강사 교육지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 및 지원 △기타 각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제21회 명지대 총장배 및 파워플엑스 전국청소년골프대회’는 명지대 주최(사)·한국청소년골프협회 주관·파워플엑스 후원으로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태안 소재 현대 솔라고 CC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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