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첫 교총 방문

정책간담회 열고 현장 의견 청취

신효송

shs@dhnews.co.kr | 2019-02-19 10:22:3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를 찾아 정책 과제를 논의한다.


교총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40분 교총회관 2층 단재홀에서 유은혜 부총리와 정책간담회를 연다.


이날 교총에서는 하윤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박현동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대구교총 회장) 및 박승란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총무(인천교총 회장), 박정현 교총 청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교육부에서는 유은혜 부총리, 김성근 학교혁신지원실장, 한상신 대변인, 최성유 교육협력과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이날 중요 교육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교총의 정책 제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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