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충북 인재양성 거버넌스 구축 위한 간담회 개최

충북북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업률 제고 방안 논의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9-01-31 10:53:02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30일 충북북부 지역 인재양성 간담회를 서울관광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대학생 및 청년들의 취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인재양성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과 기업의 개별적 노력을 통해 청년고용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간담회에는 '산업 동향과 채용 트렌드'라는 주제로 신상진 옵티마이즈하이어코리아 원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신 원장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최근 채용 형태에 대한 내용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박상봉 세명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향후 충북북부 지역 취·창업 관련 기관 간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업률을 높이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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