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쾌거'
우수한 교육시스템으로 학생 실무역량 강화한 결과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9-01-25 09:26:10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신호철) 물리치료학과 졸업예정자 68명이 지난 3일에 있었던 '제46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전원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 89.4%를 상회하는 결과다.
물리치료학과 손호희 학과장은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I)을 통해 물리 치료의 혁신과 융합을 주도하고 인성을 겸비한 전문 물리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학과의 모든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노력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가톨릭대 물리치료학과는 1000시간이 넘는 국제임상실습기준에 맞춘 우수한 임상실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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