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교육시설 혁신으로 미래교육 선도한다"
글로벌스튜디오 리모델링 완료
신효송
shs@dhnews.co.kr | 2019-01-18 10:58:1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교육시설 혁신으로 미래교육을 선도한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10일 네오르네상스관 B2층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스튜디오 리모델링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번 ‘스튜디오 리모델링 오픈식’을 통해 경희사이버대에는 대담형 스튜디오, 스텐딩 스튜디오를 통해 역동적이며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개소됐다.
이에 앞서 경희사이버대는 정보기술시대에 정보통신매체를 이용한 원격고등교육 실시를 통해 경희의 이념인 문화세계창조를 위한 유능한 지도자 양성과 열린 학습사회를 구성함으로써 평생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스튜디오 리모델링을 통해 경희사이버대는 미래교육에 한 발짝 더 앞서 가는 계기가 됐다.
스튜디오 리모델링 오픈식은 정윤성 미디어개발처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김혜영 총장직무대행(겸 부총장) 격려사, 김지형 기획재정처장의 2019 업무계획 보고, 신정우 영상제작 팀장의 경과보고, 리본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됐다.
정윤성 미디어개발처장은 “리모델링에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스튜디오 리모델링을 통해 교육혁신과 미래교육에 앞장서며 온라인교육을 선도하는 경희사이버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혜영 총장직무대행(겸 부총장)은 ”오늘 이 자리는 미래 교육을 위한 인프라 혁신을 완료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고자 선언하는 자리다. 이번 콘텐츠 제작시설 투자, 장비교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강의 도출과 질 높은 콘텐츠 개발이 기대 된다”며 오픈식 격려사를 전했다.
이후 김지형 기획재정처장의 2019 업무계획 발표와 신정우 영상제작팀장의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신정우 영상제작팀장은 “전문가 토론을 진행할 수 있는 대담형 스튜디오와 강의촬영 중 활동범위가 넓은 스텐딩 스튜디오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또한 최신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앞으로 질 좋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내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경희사이버대 글로벌스튜디오는 매년 운영강좌 800여 개와 300여 개의 정규학위과정 콘텐츠 신규제작과 다양한 비학위 콘텐츠를 운영 및 제작하고 있다. 이번 스튜디오 리모델링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 신설 및 개편하고 1차 모집 결원에 한해 1월 23일부터 2월 15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2019학년도 1학기부터 경희사이버대는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한방건강관리학과,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문화매개행정전공) 금융부동산학부(도시계획부동산전공) 을 신설했으며,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디어영상홍보전공, 금융경제전공,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등 개편을 진행해 3개 계열, 6개 학부·스쿨, 34개 학과(전공) 체계를 마련했다.
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2월 8일까지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하며 글로벌한국학전공은 편입생만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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