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 '사이언스 튀튀빵빵!' 개최

울산 배려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1-16 15:32:0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는 2019년 첫 과학문화 행사인 글로벌브릿지 사업의 일환으로 16일 울산시 달동 윤연당에서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튀튀빵빵’을 개최했다.


동남권과학창의센터와 지역기업인 윤연당은 울산지역 배려계층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체험 및 과학강연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부여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고자 이번 행사를 열었다.


‘사이언스 튀튀빵빵’ 참여자들은 직접 제과제빵 체험을 시작으로 빵을 만들고 먹게 되는 데까지의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강연으로 듣고 만드는 즐거움과 과학 원리를 배웠다. 이 행사는 주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울산지역 배려계층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는 사이언스 튀튀빵빵 행사를 시작으로 2019년에도 생활과학교실,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지원 사업,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등 지역의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교육 지원 사업 및 과학문화 행사들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울산이 과학문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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