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지부와 협약 체결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9-01-13 18:03:58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지부와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 사항으로는 △협회 소속 구성원 대학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1년간 수업료의 40% 감면 혜택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2년간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 제공 △입학한 학생들이 김안과병원 및 건양대병원 및 장례식장 이용 시 일부 감면 혜택 제공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이다.
임구원 입학홍보처장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을 기대한다. 협회 소속 관계자분들께서 대학에 관심을 주신다면 질 높은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지부는 2012년 7월 1일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에 맞춰 창립됐다. 세종시 관내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고 협회에 가입한 회원(약 1000명)과 세무사∙건축사∙법무사∙변호사 등 부동산 관련 각 분야별 전문위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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