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대전자생한방병원 재직자 위탁교육 협약
병원 재직자 및 가족, 입학 시 혜택 부여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9-01-07 17:58:29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2018년 12월 18일 대전자생한방병원과 재직자 위탁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자생한방병원 재직자가 대학에 특별전형으로 대학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4년간 수업료의 일부 감면 혜택이 제공되고 입학생의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의 일부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학생들의 의료복지를 위해 입학생이 김안과병원, 건양대 부여병원, 건양대병원 및 장례식장 이용 시 감면 혜택 제공된다.
현재 대학은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중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사이버대학은 정규 수업과 시험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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