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9학년도 신입생 예비대학 운영
입학 후 전공·교양과목 수강시 강의 이해도·학습능력 향상 목적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01-07 14:56:5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조선대학교 기초교육대학(학장 최진규)이 2019학년도 수시합격 신입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신입생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입생 예비대학은 학생들이 기초학문을 미리 수강함으로써 입학 후 전공과목 및 교양과목 수강시 강의 이해도 및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대학생활 설계, 진로탐색, 학습동기부여, 리더십 등을 함양시키기 위한 취지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문과졸업 학생이 공대나 자연대 등 이공계열로 교차 지원한 경우 수학, 과학교과목의 부족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신입생 예비대학에서는 기초학력강화를 위해 수학, 물리, 화학, 영어, 글쓰기 등 교과목을 운영하고, 비교과 프로그램으로는 대학생활설계, 진로탐색, 학습동기부여, 리더십 함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예비대학에 참여한 학생 중 수학, 과학 기초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에게는 조선대 입학시 학점을 부여하고 문화마일리지 적립의 혜택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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