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대,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8년 연속 전문대학 최다 선정

사업수주, 과제 관리 등 체계적인 지원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9-01-03 10:56:55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 이하 경기과기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총 8개 과제를 수주했다.


이로써 경기과기대는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서 최근 8년 연속 전문대학 최다 선정의 성과를 이뤘다. 이는 선행적 정보취득과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해 경기과기대에 맞는 과제 매칭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한 결과다.


올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분야에 중점 지원을 했으며, 사업 투명성 강화를 위해 현금 대신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에서는 사업수주, 과제 관리 및 운영, 정산 업무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과기대는 이와 같은 실적을 인정받아 2017년 오승준 센터장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박다희 매니저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최혜진 매니저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앞으로도 특화된 사업 운영·관리 지원 시스템과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 및 도입을 통해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을 선도해 나가며, 산학협력 특성화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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