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기술사관육성사업 인성·전공프로그램 수료식
염광여자메디텍고·은평메디텍고 기술사관 학생들, 내년 3월 입학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2-27 15:29:50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1일 삼육보건대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2018년 기술사관육성사업 인성 및 전공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은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에서 주최하고 교육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관했으며, 박용민 사업단장과 정원수 실무교수 등 32명의 수료자가 참석했다.
기술사관 학생들은 염광여자메디텍고와 은평메디텍고 학생들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2년 과정을 거쳐 삼육보건대에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인성 및 전공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들은 2019년 3월 삼육보건대에 입학하게 된다.
은평메디텍고 구본준 학생은 “인성 및 전공프로그램에 참여해 목표를 갖고 장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염과여자메디텍고등 송승희 학생은 “고등학교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다룬다는 점이 좋았으며 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배우니 흥미와 관심도가 더 높아져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박용민 사업단장은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는 4차 산업과 융합돼 향후 발전 가능성이 상당이 높은 학과다. 16주간의 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은 의료정보과 전공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꿈을 위해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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