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수요자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추진 완료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 통해 12개 학과 지원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2-27 14:33:02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SU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안영명)는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해 12개 학과를 지원했다.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전공별 특성과 요구에 맞춰 학과 중심으로 운영됐다.
지원사업은 ▲소규모 작품전시회와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간의 진로·취업 간담회를 진행한 미디어출판과의 'JOB담(談) 프로그램' ▲신생학과로서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해 산학협력기업체 현직자와 교원, 학생들이 함께 진로를 모색한 VMD전시디자인과 '진로워크숍' 등 학과와 학생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영명 SU대학일자리본부 본부장은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은 학과, 학생의 요구를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 톱다운(Top Down) 방식이 아닌 바텀업(Bottom Up) 방식을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 SU대학일자리본부는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을 비롯해 인문사회, 예체능, 여대생 등 대상 특화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하며 수요자 중심의 One-Stop 취·창업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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