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실천하는 인재를 키우는 대학, 취업과 꿈이 현실이 되는 동원대학교로 오세요”
[전문대 전문인] 동원대학교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8-12-27 11:45:47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으로 대학생활·대외활동 지원
창의인재 양성 위한 체계적인 취·창업 프로그램 마련
산·관·학 연계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학생과 산업체 모두 만족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동원대학교(총장 이걸우)는 학생 눈높이에 맞는 전공 교육, 현장 위주의 실습 교육으로 잘 알려진 취업명문 대학이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 연속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전문대학의 최고 영예인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육성사업(WCC)에 선정되는 등 동원대의 교육적 성과는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 ‘2018년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며 동원대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대학저널>이 동원대 세무회계정보과 이지헌 씨와 부사관과 김성준 씨를 만나 동원대의 특징과 강점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동원대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지헌(이하 이): 취업에 강한 대학교라는 점에 끌렸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막연하게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커다란 꿈이었지만 목표를 이룬 대학생이 되면 입시 때처럼 열정적으로 학업에 열중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막 20살이 될 무렵 고민을 거듭한 결과 취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됐습니다. 대학을 진학하는 목적은 내가 원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것도 있지만 진로를 찾고 미래를 개척하는 것도 큰 목표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취업에 특화된 동원대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김성준(이하 김): 부사관이 되고 싶어 대학을 찾던 중 고교 선배가 동원대 부사관과에 재학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선배를 통해 동원대와 부사관과의 장점, 단점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교통편, 자격증 준비 지원, 커리큘럼을 대학 선택의 가장 큰 기준으로 삼았는데요. 동원대가 여러모로 적합하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습니다.
동원대 재학생으로서 학교 자랑을 한다면?
이: 캠퍼스가 넓고 대학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학생복지와 취미생활을 위한 스쿼시장, 실내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 있기도 하고요. 장학금 제도도 자랑하고 싶어요. 스스로 용돈을 벌어 생활하는 대학생 입장에서 장학금은 단비와 같은 존재예요. 동원대에는 봉사장학금, 자격증취득장려장학금, 어학능력향상장학금 등 성적장학금 이외에도 다양한 장학금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김: 저도 캠퍼스가 아름답다는 것부터 얘기해보고 싶어요. 외국 유명 건축물을 모티브로 삼아 지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영화나 드라마 촬영이 이뤄지기도 하니 얼마나 예쁜지는 와보시면 바로 알 수 있어요. 학생의 해외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잘 갖춰져 있어요. 어학연수, 봉사활동 같은 해외활동의 기회가 많아 저도 기회가 된다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외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미래의 꿈은 무엇이고 그 꿈을 이루는데 동원대가 어떤 도움을 주고 있나요?
이: 경험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경험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저는 동원대에서 온라인 홍보단을 맡아 여러 경험들을 쌓아가면서 경험의 소중함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에 학교 해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로 해외 봉사활동을 가게 됐는데 20대를 시작하는 시기에 이만큼 좋은 경험이 있을까 싶네요.
김: 부사관이 되는 것이 미래의 꿈입니다. 부사관 선발 시험에 합격해 장기 근무를 할 수 있다면 저에겐 더할 나위가 없겠죠. 동원대 부사관과에서는 부사관 임관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과 선발시험 가산점이 되는 수업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준비돼 있습니다. 육군과의 협약으로 군 장학생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있고요. 동원대에서는 제 꿈을 이룰 모든 환경이 마련돼 있는 셈이죠.
동원대가 다른 대학에 비해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이: 교수님과 학생들이 정말 친합니다. 다른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교수님이 불편하다고 얘기해요. 하지만 우리 학교 교수님은 학생 개개인을 애정으로 대하고 늘 챙겨주시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며 다른 대학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나 다른 학생들도 교수님께 받은 애정과 존중의 마음을 늘 돌려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김: 동원대에는 ‘평생멘토’라는 제도가 있어서 입학할 때 배정된 교수님이 졸업할 때까지 그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을 신경 써주세요. 그래서 사제지간이 돈독해질 수밖에 없어요. 학교에서 가장 닮아야 할 어른이 교수이자 인생의 멘토가 된다면 그것보다 좋은 인생의 길잡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동원대가 다른 대학과 분명한 차이점이 있는 것 같네요.
학생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어떤가요?
이: 아직 1학년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취업 관련 활동을 경험하진 못했지만 동원대 홈페이지를 이용하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은지 한 눈에 알 수 있고, 취업에 관한 정보를 얻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볼 수도 있어요. 취업보다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도 있는데 이럴 땐 동아리 활동이 답이더라고요.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게 되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나가거나 축제 때 창업아이디어 부스를 운영하며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답니다.
김: 저는 동원대 온라인 홍보단 활동을 통해 다른 학과의 활동내용도 자주 보는데요. 동원대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정말 다양하다고 느꼈습니다. 제 경우엔 취업역량강화캠프를 1박 2일 동안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다른 과 학생들과 이미지 메이킹 특강이나 커뮤니케이션 관련 특강을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방학 중 어학캠프나 어학연수 지원도 많더라고요. 항공서비스과의 경우 덴마크로 실습을 다녀오기도 하고 IT융합학부 학생들은 해외취업을 위해 별도의 정규과정으로 일본어학과 전공수업을 1년 동안 들을 수 있다고 해요.
동원대 입학을 희망하는 예비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먼저 환영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취업을 하겠다는 목표보다 더 큰 미래를 꿈꾸게 됐어요.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동안 지금의 내 모습보다 성장한 자신을 그려보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동원대에 온다면 성장의 기회가 한가득 놓여 있으니 진로를 잘 선택해서 많은 것들을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김: 대학을 선택할 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동원대에 입학하고 나서도 고민은 여전했죠. 하지만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곳에서 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어요. 당장의 입시가 힘들고 미래가 불안할 수 있지만 참고 이겨낸다면 꼭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꿈이 없고 목표가 없는 학생이라면 대학에 들어와서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대학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을 쌓아가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자기에게 꼭 맞는 비전을 찾을 수 있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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