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정시모집 인문캠퍼스·자연캠퍼스 포함 총 789명 모집 예정"
[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24 16:40:34
2019학년도 명지대학교 정시모집에서는 수시모집과 달리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학부 또는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하므로 이에 유의하여 지원하여야 한다. 정시모집에서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를 합하여 총 789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수시모집의 미등록 및 등록포기로 인해 발생된 결원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에 최종 모집인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원하기 바란다.
정시전형은 크게 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하여 가,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은 수시모집의 해당전형에서 결원이 발생될 경우 모집 예정이다.
수능우수자전형에서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하여 선발하므로,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취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능반영영역별 반영비율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인문캠퍼스 및 자연캠퍼스 공통으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로 반영하며, 한국사영역은 취득등급에 따라 2~3점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연계열의 대부분 모집단위에서는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또한 영어영역이 절대평가제로 변경됨에 따라 1등급은 100점, 2등급은 98점, 3등급은 96점, 4등급은 90점 등으로 등급에 따른 백분위점수 반영방법이 주어지게 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나군에서 문예창작학과와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예술학부(피아노전공, 작곡전공, 영화전공), 건축학부(건축학전공)을 모집하며, 다군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와 스포츠학부, 예술학부(성악전공, 뮤지컬공연전공)을 모집한다.
문예창작학과와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반영은 국어영역과 영어영역만을 반영하고 있으며,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성적의 반영비율(60~80%)이 높으므로 실기우수자전형 지원자는 수능준비와 함께 실기고사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인터뷰
Q. 명지대학교 정시모집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수시모집에서는 학과단위로 선발하였으나 정시모집에서는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단과대학 또는 학부 단위로 모집하고 있다. 정시모집에서 단과대학 또는 학부단위의 모집단위로 입학한 신입생은 1학년 과정 동안 임시의 학과 소속으로 교양과목 등을 수강하고, 1학년 수료 후 해당 모집단위 내의 학과 또는 전공을 해당 단과대학의 기준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 수능우수자전형에서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하여 모집하고 있기에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Q. 전년도 대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수능우수자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예술학부(뮤지컬공연전공) 연출/프로듀서 실기고사 종목에서 심층면접 대신 필답고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된 것 외에는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종목이 변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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